卧龙先生上京记 와룡선생 상경기
电影资料
导演:金容德
编剧:任熙宰
主演:金喜甲 许长江 李大烨 严莺兰 尹仁子 杨薰 張民虎李璟姬韓美那黄海 南春驛朱善泰田英珠南美娘尹王國李藝星趙德成임동훈박미영宋日根林海林池季順김옥경李起弘崔俊金基範金洋李昌植趙鄕金壽天박철민김맹환裵玉全... 展开(+28)
影片分类:剧情
制片国家/地区:韩国
语言/原声:韩语
首映时间:1962-10-05(韩国)
片长:121分钟
制片人:--
其他名称:Teacher Waryong's Trip to Seoul
IMDb码:--
电影剧情
시골중학교 교장인 와룡선생(김희갑)은 정년퇴임식에서 `출세를 하기 보다는 인간미 넘치는 참다운 사람이 되라'는 말을 강조하면서 서울에 있는 제자들을 만나보기 위해 상경한다. 전보까지 쳐 놓았던 와룡선생은 많은 제자들이 자신을 마중 나올 것으로 기대했다가 아무도 없자 실망하고, 그러던 중 서울역 광장에서 소매치기까지 당한다. 돈도 없고 갈 곳도 마땅치 않은 와룡선생은 큰 기업체의 사장이 된 제자(허장강)의 회사로 직접 찾아가지만, 성공한 제자들은 서로 은사의 접대를 미루고 평범한 말단 직원인 미스터 박만이 와룡선생을 따뜻하게 모신다. 제자들은 돈을 벌 목적으로 `와룡선생 환영 재경동창회'를 열지만 화환만 잔뜩 보내오고 동창회 장소에는 아무도 나타나지 않는다. `출세를 하면 인간미가 없어진다'던 와룡선생의 말처럼, 텅 비어 썰렁한 동창회장에 뒤늦게나마 찾아온 제자들은 바걸, 6ㆍ25때 사망한 가난한 제자의 아내, 소매치기, 정학을 당한 학생 등이다. 한편 와룡선생을 위해 학교를 건립하려고 모금한 자금을 빼돌리려는 보험 외판원 제자와, 그 돈가방을 되찾아 동창모임에 돌려주는 소매치기 두목 제자(황해)의 일화 등을 통해 와룡 선생은 상경했을 때의 서운함과 쓸쓸함을 잊고 제자들의 따뜻한 환송을 받으며 기차를 타고 떠난다.
电影评分(豆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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