关于《아웅야미》纪录片

아웅야미是一部由LIM Daecheong 임대청导演的纪录片(韩国),片长约107分钟,本片又名《Aungyami》…本片于2025年1月1日首映,猫看电影(maokantv.com)免费提供《아웅야미》剧情介绍、纪录片在线观看/高清HD下载(获得正版授权方可提供相关播放下载资源)

아웅야미

无封面图片

纪录片资料

导演:LIM Daecheong 임대청

编剧:LIM Daecheong 임대청

主演:未知

影片分类:纪录片

制片国家/地区:韩国

语言/原声:韩语

首映时间:2025(未定)

片长:107分钟

制片人:--

其他名称:Aungyami

IMDb码:--

纪录片剧情

한국인 최진배와 미얀마인 녜인따진은 국제부부다. 최진배가 7년 전 외교부 한국국제협력단에 소속돼 미얀마 만달레이 관공서에서 일하다가 그곳에서 일하고 있던 녜인따진을 만나게 됐다. 그들은 한국에서 결혼식을 올리고 미얀마로 돌아가려고 했지만, 코로나 사태로 한국에 발이 묶여 서울에서 지내고 있다. 최진배는 미얀마 통번역일을, 녜인따진은 한국어 공부와 아르바이트를 병행하면서 코로나 사태가 풀리면 만달레이에서 제2의 인생을 살고자 했다. 그러던 어느 날 최진배는 미얀마로부터 사진과 영상을 받는다. 그가 받은 사진은 무너져 내린 집, 불타고 남은 오토바이 잔해 같은 등 처참한 마을 모습이었다. 미얀마 사람들은 자신들의 땅에서 일어나고 있는 일을 세상에 알려달라고 최진배에게 부탁했다.

최진배가 사진을 받기 한 달 전, 미얀마에서 쿠데타가 일어난다. 미얀마 군부는 2020년 총선이 아웅산 수찌가 이끄는 정당의 압승으로 끝나자 선거가 불법으로 치러졌다며 쿠데타를 일으킨 것이다. 민중들은 거리로 나서 냄비를 두들기고 경적을 울리며 평화시위를 벌이지만, 군부는 총으로 무자비하게 진압한다. 최진배는 한국언론과 적극적으로 인터뷰하며 미얀마에서 벌어지고 있는 실상을 세상에 알리려고 하지만, 자신이 받은 푸티지는 잔혹하다는 이유로 언론에 공개되지 않는다. 이에 최진배는 온라인상에 자신만의 매체를 만들어 미얀마 군부의 만행을 폭로하고, 민중을 돕기 위해 모금 활동을 벌인다.

녜인따진은 미얀마에 쿠데타가 일어났다는 소식을 접하고 고향에 살고 있는 가족이 걱정이다. 그녀는 만달레이에 살고 있는 아버지와 통화하면서 현지에서 발생하고 있는 군부의 만행을 실시간으로 전해 듣는다. 고향에서 벌어지고 있는 비상식적인 일들을 들으면 들을수록 그녀는 민주화 투쟁에 함께 하지 못한 것에 대해 죄책감에 시달린다. 한편, 미얀마 현지에서는 평화시위만으로는 민주화를 이뤄낼 수 없다는 여론이 조성되며, 젊은이들을 중심으로 총을 든 시민군이 형성된다. 녜인따진은 성금을 전달하는 과정에서 대학친구가 시민군에 투신해 군부와 싸우고 있음을 알게 된다.

影片评分(豆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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