关于李荣厚
李荣厚(Yeong-hu Lee)1940年7月18日出生于韩国,首尔,,职业是演员,参与的作品有《Богатырь духа》。
李荣厚 Yeong-hu Lee

- 性 别:男
- 出生时间:1940年7月18日
- 出生地:韩国,首尔
- 英文名:Yeong-hu Lee
- 别 名:이영후 / イ・ヨンフ
- 职 业:演员
- 家庭成员:
- IMDb编号:
- 人物热度:17
李荣厚简介
백범 김구 전문 배우로 유명하다. 연세대학교 철학과를 졸업하였다. 연세대 철학과 동기였던 한국 최고의 연극 연출가 오태석의 권유로 연기를 시작했다. 오태석에 의하면 학창 시절 "나는 왜 사는가" 어쩌구 하며 자살한다고 오도방정을 떨기에 그럼 이거나 한번 해보라고 연극을 시켰는데 데뷔작에서 주연상을 거머쥐는 발군의 실력을 토해냈다고 한다.[1]
연극 무대에서 활동하다가 1969년에 MBC TV가 개국하자 입사하여 탤런트로 활약하였다. 초기에는 각종 악역 및 단역